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의 도입으로 제조∙︎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하였으나, 여권 발급수수료는 지난 20년간 인상되지 않았습니다.
국민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으로 여권발급수수료가 2026년 3월 1일부터 미화 2달러(현지화 1.80유로) 인상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