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상욱 대사는 2.13.(금) Hannah Liko 오스트리아 외교부 정무총국장을 관저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면서, 한-오스트리아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
이번 오찬에는 Bita Rasoulian 아태국장, Nicolaus Keller 아태국 부국장도 함께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