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상욱 대사는 2.12(목) 비엔나에 소재한 타우롭(Taurob) 社를 방문하여 한국과 로봇기술 및 산업협력을 논의하였습니다.
타우롭 社는 오스트리아 로봇 강소기업으로, 위험 현장에 투입이 가능한 자율 로봇 설계 및 제조에 특화되어 있으며, 글로벌 에너지 대기업과 오일·︎가스 현장 로봇 개발 협력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.